▶이민경(33)·박동환(36·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둘째 아들 코코(4.0㎏) 12월 7일 출생. "사랑하는 코코야, 와 줘서 고맙고 감사해. 건강하게 잘 커보자. 든든한 아빠 엄마가 될게. 사랑해."
▶이슬기(28)·이현우(30·대구 북구 매천동) 부부 둘째 아들 깜묘(3.2㎏) 12월 10일 출생. "깜묘야, 엄마 아빠의 멋진 아들로 지아 누나의 귀여운 동생으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제 우리 네 가족 함께 오순도순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꾸나. 사랑해."
▶박수연(34)·이병호(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호수(3.0㎏) 12월 7일 출생. "호수야,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박미정(28)·여환동(28·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첫째 딸 까꿍이(3.1㎏) 12월 8일 출생. "까꿍아,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줘. 사랑해♡ 우리 공주."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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