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의 한 캠핑장 장작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2천4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1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6분쯤 칠곡군 지천면의 한 장작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4대, 인력 52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10시 56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창고(190㎡)가 반소되고 장작 분쇄 제조기 1점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난로 불씨 취급 부주의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
안미현 "민주당식 검찰개혁, 경찰이 48시간동안 내맘대로 구속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