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5천명의 동문을 가진 영해중고총동창회 회장 이취임식이 12일 영해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동문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선장 출신으로 유명한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2년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고, 김수용 영해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취임했다.
수석부회장으로 인터불고 여행사 대표인 김중필 동문을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손덕수 군의회 의장, 황재철 경북 도의원, 김미애 영해중고 교장이 축사를 했다.
김인현 회장은 재임 기간 자랑스런 영해중고인상 신설, 5월 관어대 산행 실시, 재학생을 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장학재단 활성화, 재학생 고려대 방문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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