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진녕 예비후보 "도·농 통합도시 구미 제2의 전성시대를 열어가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 예비후보, 불체포특권포기 서약서 서명 이후 출마선언 기자회견 실시

최진녕 예비후보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의 변을 밝혔다. 최진녕 예비후보 제공
최진녕 예비후보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의 변을 밝혔다. 최진녕 예비후보 제공

최진녕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15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청년층에는 구미의 꿈과 희망을, 중·장년층에는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어르신들에게는 편안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복지를 만들어 도·농 통합도시 구미 제2의 전성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20여 년 법조 경험과 글로벌한 네크워크를 온전히 구미 발전에 쏟아부어 구미 제2의 도약을 이끌어 구미를 1인당 지역 내 총생산 전국 5대 도시로 만들겠다"며 "구미 반도체·방산 특별법, 구미 통합 신공항 특별법, 구미 물관리 특별법 등 3대 구미발전특별법을 제정해 구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틀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국회의원 불체포특권포기 서약서에 서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