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특혜 취업 의혹' 文 전 사위 자택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검찰 이미지. 연합뉴스
검찰 이미지. 연합뉴스

문재인 정부 당시 이상직 전 의원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임명 과정을 수사 중인 검찰이 16일 문 전 대통령 사위였던 서모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 했다.

전주지검 형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이날 경남 양산시에 있는 서 씨의 자택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검찰은 서 씨가 지난 2018년 7월 이 전 의원의 중진공 이사장 임명을 대가로 이 전 의원이 실소유한 타이이스타젯에 취직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검찰은 최근 대통령 기록관을 압수수색했고, 최수규 전 중기부 차관을 불러 조사하는 등 '특혜 취업' 의혹에 대해 강도 높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