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특혜 취업 의혹' 文 전 사위 자택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 이미지. 연합뉴스
검찰 이미지. 연합뉴스

문재인 정부 당시 이상직 전 의원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임명 과정을 수사 중인 검찰이 16일 문 전 대통령 사위였던 서모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 했다.

전주지검 형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이날 경남 양산시에 있는 서 씨의 자택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검찰은 서 씨가 지난 2018년 7월 이 전 의원의 중진공 이사장 임명을 대가로 이 전 의원이 실소유한 타이이스타젯에 취직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검찰은 최근 대통령 기록관을 압수수색했고, 최수규 전 중기부 차관을 불러 조사하는 등 '특혜 취업' 의혹에 대해 강도 높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