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건강주치의' 사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제공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제공

사단법인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사람센터)가 올해부터 위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위드의원과 함께 장애인건강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가 대구 중구 지역 장애인 자립생활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중증장애인과 지역사회 장애인 등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진료와 상담을 병행한다.

노금호 사람센터 이사장은 "장애인 관련 조사에서 의료 정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중증장애인 건강관리와 인프라 설치에 관한 사회적 경험이 쌓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