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건강주치의' 사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제공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제공

사단법인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사람센터)가 올해부터 위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위드의원과 함께 장애인건강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가 대구 중구 지역 장애인 자립생활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중증장애인과 지역사회 장애인 등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진료와 상담을 병행한다.

노금호 사람센터 이사장은 "장애인 관련 조사에서 의료 정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중증장애인 건강관리와 인프라 설치에 관한 사회적 경험이 쌓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