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전체를 배변판처럼 사용하는 7마리 다견 가정의 사연이 공개된다. 파양의 아픔을 겪은 7마리를 가족으로 맞이했다는 보호자들이 반려견들을 위해 쓰는 돈만 한 달에 100만원이라고 한다. 반려견들과 생계 유지를 위해 새벽까지 일을 하고 있지만, 반려견들의 문제 행동들로 인해 일상이 너무 힘들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 집의 문제는 집 전체를 배변판처럼 사용하는 반려견들. 특히 고가의 소파는 구입한 지 2개월 만에 반려견들의 대소변에 점령당해 사용을 못 하게 된 지 오래다. 여기에 대소변을 먹고, 장난을 치기까지 하는 반려견들의 모습에 강형욱과 출연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7남매 다견 가정의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서열 1위 반려견과 어린 반려견들의 공격적인 행동에 대형견까지 점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집안의 불화까지 발생하고 있는 상황. 보호자들은 이런 갈등이 큰 싸움으로 번질 것 같다며 불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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