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은 22일 경북보건대학교와 업무 협조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전공 대학생 의료지원, 진로 선택의 다양성 제공, 경기관람 지원 등을 통해 수혜 대학생 창출과 2024시즌 안전한 홈경기장 조성에 앞장서고자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김천상무는 보건 및 의료 관련 학생들에게 진로 체험 및 직업 교육의 기회와 스포츠 분야 직업 관계자 특강 진행, 홈경기 관람 시 혜택을 제공한다.
경북보건대는 홈경기 시, 의료지원 자원봉사활동에 협조하게 된다. 양 기관은 이외에도 사회공헌활동 홍보 업무 등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은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살려 김천상무 홈경기 안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의료지원 뿐만 아니라 김천상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상무 대표이사는 "학생들이 이번 MOU를 계기로 실무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구단인 만큼 김천시민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이날 MOU에는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과 채승용 기획처장, 배대성 학사운영처장, 박성대 총무팀장, 스마트물류과 김시영 교수, 산업협력처 이상민 팀장과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
與박수현 "'강선우 1억' 국힘에나 있을 일…민주당 지금도 반신반의"
"한자리 받으려고 딸랑대는 추경호" 댓글 논란…한동훈 "이호선 조작발표" 반박
"김정일 장군님" 찬양편지·근조화환 보냈는데…국가보안법 위반 무죄
오세훈 "국힘 지도부, 尹계엄 사과해야…상식과 합리에 귀 기울여야"
강선우 '물귀신 작전' 속 숨겨진 1인치... "명청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