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해서라도 확실한 규명과 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5일 오전 엑스(X)에 올린 글을 통해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김 총리는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면서 "K-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7박 11일 '지구 반 바퀴 외교전'…美 빅테크·남미 정상 만난다
원내지도부와 충돌한 권영진 의원 두고 TK 정가 들끓어
"李대통령 '더불어근저당'이 통상적 거래?"…지지율 '폭락'이 대신 답했다[금주의 정치舌전]
장동혁 "결국 국민이 李 정권 끌어내릴 것…'차라리 文이 나았다'는 말도"
李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혁신과 투자 무대로 韓 선택 해달라"[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