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의회, '은둔형 외톨이 지원방안 정책 토론회'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의회가 29일 '은둔형 외톨이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은둔·고립 위험이 있는 청소년, 청년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해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토론의 주요 내용은 ▷전문가의 사회적 고립・은둔형 외톨이의 정의, 현황, 사례공유 ▷지역사회 내 자원 연계를 통한 협력 방안 모색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제정 및 정책 수립의 필요성 논의 등이다.

이날 토론회를 주관한 남현주 달서구의원은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고령화로 사회구조가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개인의 고립과 단절이 심화되고 있다"며 "달서구의회에서도 그동안 사회적 편견과 방치 속에 스스로를 가두었던 소외계층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와 각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