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선, 빙속 월드컵 6차대회 500m 우승…7연속 메달 행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트랙 레코드 세우며 올 시즌 월드컵 3번째 정상 올라

김민선이 3일(현지시각) 캐나다 퀘벡에서 열린 2023-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1위로 골인한 후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선이 3일(현지시각) 캐나다 퀘벡에서 열린 2023-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1위로 골인한 후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 선수가 트랙 레코드를 세우며 월드컵 금메달을 추가했다.

김민선은 3일(현지시각) 캐나다 퀘벡에서 열린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69를 기록해 2위 펨커 콕(네덜란드·37초70)에게 0.01초 차로 앞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선은 2022년 자신이 세웠던 트랙 레코드를 0.45초 앞당겼다.

김민선은 지난해 11월에 열린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후로 월드컵 여자 500m에서 7회 연속 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광주·전라 지역에서 11.2%포인트 상승하며 68.4%에 도달했으며, 이는 스타벅스의 '탱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이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했으며, 단체는 정부가 스타벅스 불...
대만 TSMC 내부에서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축소 가능성을 둘러싼 불만이 확산하며 일부 직원들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을 염두에 두..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