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실 "尹대통령, 당에 '공정·투명한 공천' 누차 당부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실 출신 인사 텃밭 쏠림 언론보도에 입장 표명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제2테크노밸리기업지원허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제2테크노밸리기업지원허브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일곱번째, 상생의 디지털, 국민권익 보호'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이 4·10 총선 공천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은 누구도 특혜받지 않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공천을 당에 누차 당부했다"고 밝혔다.

5일 대통령실은 대변인실 명의 언론 공지에서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이 여당 우세 지역에 지원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다시 한번 입장을 밝힌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앞서 전날 국민의힘이 '총선 지역구 공천 신청자' 명단을 공개하자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이 대체로 서울 강남이나 영남 등 여당 우세 지역을 지원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고, 대통령실이 이에 대해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22일 6·3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로 19명을 확정하고,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남철 현 고령군수를 단수추천했으...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 원청이 하청의 교섭 요구를 받은 사례가 17일 기준 31곳에 달하였으나, 대규모 분쟁으로의 확산은 제...
광주지법은 배우자의 내연 상대로 의심한 타인을 살해한 40대 남성 이모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광주에서 흉기...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혁명수비대의 공격과 위협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영국 해상무역운영국에 따르면, CMA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