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제철소 컨베이어벨트 화재로 1명 부상…5억원 상당 재산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불이나 노동자 1명이 연기흡입 부상을 입고, 5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15일 경북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6분쯤 포항시 남구 송정동 포항제철소 내 원료공장 컨베이어벨트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현장에 있던 30대 노동자 A씨는 연기 흡입 등 부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A씨는 건강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컨베이어벨트 200m와 석탄 3톤(t) 등을 태우고 5억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포스코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항제철소 전경. 매일신문DB
포항제철소 전경. 매일신문DB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