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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서 '음주 역주행', 맞은 편 차량과 '쾅'…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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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운전자 등 3명 부상 입고 병원으로 이송

예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예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예천에서 술에 취한 운전자가 역주행으로 차량을 몰다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10시 30분쯤 예천군 지보면 마전리 국도에서 40대 남성 A씨가 음주 상태로 역주행해 차량을 몰다 마주 오던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와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부부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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