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씨, 이낙연 개혁신당 공동대표 향해 "원로로서 젊은 이준석 밀어주는 역할 해야지, 총선 출마하면 욕이나 얻어먹을 것"이라고. 75세 때 비례대표 2번으로 셀프 공천하고 욕먹어봐서 안다는 훈수?
○…녹색정의당 "위성정당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진보당 등 포함된 야권 비례연합정당 참여 않기로. 2012년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부정 경선 사건의 기억이 선명한 것도 이유겠죠.
○…축구대표팀 감독에서 경질된 위르겐 클린스만 "경기력에선 최고였다" 독일 슈피겔과 인터뷰. 수준 이하 리더십에 진저리 친 여론이 위약금 주고라도 내보내자고 한 첫 이유가 경기력.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우리 편 총 쏘는 사람 가장 마이너스"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에 사과 [영상]
"노무현이 봤으면 반겼겠나"…아님 말고식 '무섭노 일베몰이', 사과조차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TK 경제 살리기] "TK 홀대 최소화"…'원팀' 의지 다진 대구 정치권
'방위병 탈영 의혹' 안규백 국방장관…국방부 "명백한 허위…퇴임 후 기록 정정청구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