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집단 사직 이틀째인 21일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수술 전 검사 안내문을 들고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 환자는 "평소 30분이면 받던 검사도 2시간이 소요된 것 같다"며 "다음달에 수술 일정은 잡았지만 의료 공백에 일정이 연기되진 않을 지 불안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전공의 집단 사직 이틀째인 21일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수술 전 검사 안내문을 들고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 환자는 "평소 30분이면 받던 검사도 2시간이 소요된 것 같다"며 "다음달에 수술 일정은 잡았지만 의료 공백에 일정이 연기되진 않을 지 불안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