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권 예비후보 "'경북 최초의 민주당 지역구 국회의원'이 되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세용 전 구미시장 누르고 '구미을 지역구' 당내 경선 승리

김현권
김현권

김현권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더불어민주당)는 22일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87년 체제 이후 경북 최초의 민주당 지역구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당내 경선 승리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전날 경선에서 장세용 예비후보(구미을·민주당)를 누르고 민주당 공천을 확정 지었다.

김 후보는 "단 한 번도 한눈팔지 않고 경북에서 20년간 밭을 일구어왔다. 기적이라고 말하는 그 일을 반드시 해내겠다"며 "이번 경선 결과는 구미시민의 '변화에 대한 열망'이 잘 드러난 결과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구미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