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김상돈)는 23일 김천시청에서 임원과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2023년도 감사 및 결산보고에 이어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상정되어 의결됐다.
특히, 올해 사업계획 중 오는 4월 준공을 앞둔 김천시장애인회관 이주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이 주요 논점으로 거론됐으며, 김천시 대광동에 소재한 장애인회관에 단체들이 한곳으로 모이게 되면서 장애인들의 단합과 권리 향상에 큰 기대를 모았다.
김상돈 회장은 "올해 첫 정기총회에서 앞으로 단체별 역량을 강화하여 장애인들의 보다 나은 삶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연합회 중심의 단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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