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79년 2월 28일 영화감독 하길종 요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1970년대 고뇌와 낭만의 청춘 영화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영화감독 하길종이 간암으로 38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 서울대 불문과 졸업 후 도미하여 UCLA 영화과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귀국 후 '바보들의 행진' '병태와 영자' '속 별들의 고향' 등의 영화에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고뇌와 좌절을 사회비판적 내용에 녹여내 청년 문화의 기수로 떠올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