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개선 공로자 12명 표창 및 감사패 수여, 중‧고‧대학생 자녀 13명에게 장학금도 전달
신인식 회장이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영주시지부(지부장 신인식)는 28일 영주농협 파머스마켓에서 박남서 영주시장과 김원길 경북지회장, 대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정기총회를 했다. 이날 외식업주 12명에게 시장상과 시의회 의장상이 수여됐고 중·고·대학생 자녀 13명에게 장학금 650만원이 전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진가 드러낸 4대강 사업] 낙동강 보 없었다면 '아찔'…수자원 확보 효과 다시 주목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