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다음 달 2일부터 청소년 상담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야간·토요상담실을 운영한다.
28일 칠곡군에 따르면 야간·토요상담실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과 보호자가 그 대상이며 개인상담, 심리검사, 면접상담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야간·토요상담실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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