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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쌍특검법 급하다던 민주당, 결국 재표결 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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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9일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서 '쌍특검법' 재표결 안 하기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대통령) 재의요구권 행사 법안 이렇게 오래 끈 사례 국회 역사상 없다" 비판. 패스트트랙은 역시 핑계.

○…민주당, '비명횡사' 갈등 속 임종석 뇌관 터지자 줄탈당 현실화. 이재명 대표 "입당도 자유, 탈당도 자유…경기 질 것 같으니 안 하겠다는 것". 뻔한 결과 두고 장렬한 전사 기대했나.

○…헌재 "32주 전 태아 성 감별 금지한 의료법 조항 위헌". 태아 성별 아는 건 마땅한 부모 권리라고. 임신 주수 상관없이 성별 문의 가능하다는데, 의사와 부모 간 수신호는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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