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모바일 앱 'iM뱅크'로 해외 가맹점에서 'GLN 해외 간편결제'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환율 우대를 제공하고 결제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대구은행은 29일부터 GLN 해외 간편결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 우대 제공, 결제 수수료 면제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 가맹점에서 모바일 앱 'iM뱅크'상 QR코드 혹은 바코드를 스캔하는 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결제 금액은 본인 계좌에서 실시간 현지 통화로 환전해 즉시 출금된다.
이번 행사에 따라 GLN 해외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환전 수수료와 별도 해외 가맹점 수수료를 들이지 않고 결제가 가능하다. 이 밖에 상세한 내용은 iM뱅크 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황병우 은행장은 "추세에 맞는 새로운 결제수단과 혜택으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