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부동산원, 영남권역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9일 한국부동산원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된『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한국부동산원 제공
지난달 29일 한국부동산원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된『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한국부동산원 제공

한국부동산원은 지난달 29일 대구 소재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4차 현장설명회는 영남권역 지자체와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발표된 주택공급 확대 방안의 재개발‧재건축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달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매주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정비사업 정책과 미래도시 지원센터 지원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다음 주 서울에서 개최되는 설명회를 끝으로 권역별 현장설명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남성 한국부동산원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정비사업 정책에 대한 주민의 바람과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다음 주를 끝으로 권역별 현장설명회는 마무리되지만 미래도시 지원센터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의 끈을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동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21시간 30분에 걸친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해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13일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내년도 임금·단체협약 교섭 의제로 올리겠다고 밝혔으며, 84%...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13일 청도읍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김 전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