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은 지난달 29일 대구 소재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4차 현장설명회는 영남권역 지자체와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발표된 주택공급 확대 방안의 재개발‧재건축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달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매주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정비사업 정책과 미래도시 지원센터 지원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다음 주 서울에서 개최되는 설명회를 끝으로 권역별 현장설명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남성 한국부동산원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정비사업 정책에 대한 주민의 바람과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다음 주를 끝으로 권역별 현장설명회는 마무리되지만 미래도시 지원센터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의 끈을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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