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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운 피자를 편의점서 먹는다"…전국 200여 GS25 편의점서 고피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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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X GOPIZZA’ 매장, 올 상반기 GS25 200여개 매점에 오픈

글로벌 프랜차이즈 고피자는 GS25 편의점에서 24시간 갓 구운 피자를 만날 수 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고피자는 GS25 편의점에서 24시간 갓 구운 피자를 만날 수 있는 'GS25 X GOPIZZA' 매장을 올해 상반기부터 전국 200여개 매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고피자 제공

글로벌 프랜차이즈 고피자는 GS25 편의점에서 24시간 갓 구운 피자를 만날 수 있는 'GS25 X GOPIZZA' 매장을 올해 상반기부터 전국 200여개 매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고피자와 GS25는 지난해 11월 GS25더관악점에서 파일럿 매장을 오픈한 이후 'GS25 상품 트렌드 전시회 2024'에서 고피자 도입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하며 협력을 본격화했다.

GS25에 따르면 고피자만의 푸드테크로 개발된 파베이크 도우와 '고븐 미니'를 상반기 내 전국 200여개 점포에 도입할 예정이다. 이어 전국 매장으로까지 확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장 내 도입되는 '고븐 미니'는 기존 고피자 점포에서 사용하는 오븐기보다 작게 편의점용으로 특수 개발됐다 초저온 급속 동결한 제품을 현장에서 즉석으로 구워 제공한다.

고피자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와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해결책으로 이뤄지는 양사의 협력 프로젝트 'GS25 X GOPIZZA'는 대표적인 다인용, 고물가 음식인 피자 업계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며 "편의점 공간에서도 고품질의 제품을 편리하고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푸드테크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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