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영천고속도로 군위 구간 승용차 2대 추돌 후 5m 아래로 추락, 3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영덕고속도로 서군위 나들목 인근에서 추돌한 승용차가 5m 아래로 추락, 대구 군위구조대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119종합상황실 제공
상주영덕고속도로 서군위 나들목 인근에서 추돌한 승용차가 5m 아래로 추락, 대구 군위구조대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119종합상황실 제공

2일 오후 6시쯤 상주~영천고속도로 서군위 나들목 인근 상주 방향에서 승용차 2대가 추돌 후 1대가 5m아래로 추락,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119종합상황실에 따르면 승용차 2대가 추돌 후 1대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후 5m 아래로 추락해 40대 운전자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가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