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서장 이호)는 4일 창녕군 상황에 맞는 범죄예방 계획 수립을 위해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농업종사자와 고령층이 많은 지역적 특색과 24년 신학기인 점을 고려, 농번기 경운기․오토바이 등 사고 예방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신학기 학교 통학로 주변 시설 정비',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발생 시 긴급응급조치 적극 대응','제22대 국회의원 선거'관련 선거상황실 운영 등 범죄예방 전략을 수립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지역 특색에 맞는 치안 활동을 적극적으로 행해 안전한 창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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