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 석포제련소 냉각탑 벽체 청소 작업자 1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물질 제거 작업 중 낙하물에 부딪혀

석포제련소 공장 전경.매일신문 DB
석포제련소 공장 전경.매일신문 DB

8일 오후 2시 5분쯤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 제1공장 내 냉각탑에서 이물질 제거 작업을 하던 A(52) 씨가 낙하물에 부딪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냉각탑 내부 청소를 하기 위해 투입된 A 씨가 브레이커 작업 중 벽체에 붙어 있던 석고가 떨어지면서 충돌해 발생했다. 사고 직 후 A 씨는 골반과 허리뼈 등 다발성 골절상을 입어 응급처치를 진행하며 봉화 해성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이날 구조 작업에는 영풍제련소 직원과 경찰 소방 인력 18명과 장비 3대(소방차 1대, 구급차 1대, 경찰차 1대)가 투입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관계자는 "정확한 사고·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