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숲속에서 오감 체험을 통해 미래를 배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국유림관리소 6개 시군 유아숲체험원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

유아들이 숲체험을 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제공
유아들이 숲체험을 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제공

경북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정연국)는 경북 북부 6개 시·군(영주·안동·예천·의성·봉화·문경)에 사는 유아를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한다.

11일 영주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유아숲체험원은 유아 정서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곳으로 자연탐구와 예술탐구, 감성활동, 산불조심 등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 마련을 목적으로한다.

참여 희망자는 영주 청사초록유아숲체험원과 예천 흑응산성 참참참유아숲체험원, 안동 남부지방산림청 수목학습장, 문경 꿈틀이 유아숲체험원 중 가까운 곳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해당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린이 단체 등이다. 문의는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위탁기관인 꿈꾸는목공학교사회적협동조합으로 하면 된다.

정연국 영주국유림관리소 소장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산지킴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숲의 소중함을 체득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