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성우 예비후보, 지역 맞춤형 8가지 공약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년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 토대로 읍면동별 공약 제시

허성우 예비후보.
허성우 예비후보.

허성우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11일 구미의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과제가 담긴 8가지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허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에 ▷인동동, 진미동 '컨벤션센터' 건설 ▷고아읍 '낙동강 사계절 테마파크' 추진 ▷산동읍 '대형 복합쇼핑몰' 유치 ▷양포동 '월드컵경기장' 건설 ▷선산읍 '아산병원 유치', '단계천 복원 사업' ▷도개면, 해평면 '원스톱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장천면 동구미역 신설 ▷무을면, 옥성면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기완공 등을 담았다.

허 예비후보는 "지난 1년간 모든 읍·면·동을 돌며 지역민을 만나고 그들의 애로와 민원을 청취해 공약으로 연결했다"며 "8개 공약은 유능한 정치와 살뜰한 민생 챙기기에 집합체라 할 수 있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