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건교위, 율하·의료R&D지구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현장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RT, 버스 여객 수요에 따라 승하차 지점·운행경로 탄력 운영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1일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1일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1일 제307회 시의회 임시회 기간에 도시철도 율하역·연호역, 의료 R&D지구를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DRT 운영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이뤄졌다.

DRT는 대구시와 대구교통공사가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용자 중심 공공 교통수단으로 여객의 수요에 따라 승하차 지점과 운행경로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김지만 건교위원장은 "DRT 체계가 대중교통 소외 지역의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한 대안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