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건교위, 율하·의료R&D지구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현장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DRT, 버스 여객 수요에 따라 승하차 지점·운행경로 탄력 운영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1일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1일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1일 제307회 시의회 임시회 기간에 도시철도 율하역·연호역, 의료 R&D지구를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DRT 운영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이뤄졌다.

DRT는 대구시와 대구교통공사가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용자 중심 공공 교통수단으로 여객의 수요에 따라 승하차 지점과 운행경로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김지만 건교위원장은 "DRT 체계가 대중교통 소외 지역의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한 대안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무책임한 극단주의자' 발언이 자신을 포함한 검찰개혁 강경파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여 반박하며, 자...
애플이 10월 27일 맥 최초의 터치스크린 OLED 맥북 프로와 OLED 아이패드 미니를 발표하며, M5 Pro와 M5 Max 칩을 탑재한 ...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43)은 서울 도심에서 택시를 상대로 보복운전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으나 경찰과 검찰은 그의 고의성을 입증할 증거가 ...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을 두고 남북이 유엔 무대에서 정면 충돌하고, 한국 정부는 북한의 정정협정 위반을 주장하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