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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제2의 도약·발전 위해 소매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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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장 만나 논의

서성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장이 12일 추경호(가운데) 국민의힘 국회의원에게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발전과 기업 지원을 위한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추경호 의원실 제공.
서성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장이 12일 추경호(가운데) 국민의힘 국회의원에게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발전과 기업 지원을 위한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추경호 의원실 제공.

추경호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달성군)은 최근 서성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KWCC) 신임 회장을 만나 달성군을 물산업 거점 도시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KWCC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된 서 회장은 이날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38개사, 연구시설 입주기업 26개사 등 총 74개 회원사를 대표해 추 의원에게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발전과 기업 지원을 위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추 의원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21세기 블루골드 시대를 맞아 물산업을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 전략의 일환"이라며 "서 회장이 건의한 '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 등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다시 도약·발전할 수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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