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위성정당 비례대표에 공천 신청했다 철회한 홍원화 경북대 총장, 학내 잇따른 사퇴 요구에 사과와 해명으로 버티기 돌입. 이왕 엎질러진 물, 더 이상 추락할 것도 없는데 임기라도 채우자는 격.
○…집단 사직한 전공의들에 대한 행정처분이 가시화되자 전국 의대 교수들 집단행동 움직임. 전공의와 의대생을 지키기 위해 나선다고 하는데, 정작 환자들은 누가 지키나?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패한 박용진 의원, 개혁신당 조응천 의원과 금태섭 전 의원 등으로부터 러브콜 쇄도에도 거부. '비명횡사'의 대표 격으로 졌지만 사실상 이긴 싸움?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李대통령 "아무리 돈이 최고라지만…원시적 약탈금융, 서민 목줄 죄고 있어"
李대통령 "김용범, '초과세수' 배당 말해…초과이윤 주장은 음해성 가짜뉴스"
지선 앞 한일 정상 안동서 조우 전망에 미묘한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