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신녕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선왕(공자) 비롯 25명 성현 기리는 제례 올려

영천향교 석전대제에서 초헌관을 맡은 최기문 영천시장이 술잔을 올리고 있다. 영천시 제공
영천향교 석전대제에서 초헌관을 맡은 최기문 영천시장이 술잔을 올리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향교와 신녕향교는 14일 대성전에서 춘기 석전대제를 각각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대성전에 모셔진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는 제례의식으로 매년 봄(음력 2월 상정일), 가을(음력 8월 상정일)에 봉행하고 있다.

이날 석전대제에서 영천향교는 초헌관 최기문 영천시장, 아헌관 박동욱 유림, 종헌관 정동하 유림이 맡아 제례를 올렸다.

신녕향교는 초헌관 손대운 전교, 아헌관 손태국 신녕면장, 종헌관 정주하 유도회 신녕지부장이 맡아 진행했다.

영천 및 신녕향교는 석전대제를 비롯 예절교육, 각종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우리 역사와 전통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배우 이관훈과의 술자리 사진에 대한 '소주 인증샷' 논란에 해명하며, 자신이 마신 술은 와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강남의 한 의원에서 의료용 마약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하고 환자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의사 2명이 구속되었으며, 이들은 각각 4천만원과 ...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대한 장거리 드론 공격을 계속하며 카스피해에서 이란 선박을 공격해 선원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란은 이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