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경비원 흉기에 찔려…경찰 "용의자 추적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도 김포시 한 아파트서 신고 접수
경비원 손 등 부상, 생명 지장 없어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에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쯤 김포시 운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60~70대로 추정되는 경비원 A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는 손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계자는 "폐쇄회로(CC)TV로 용의자 인상착의 등을 확인해 수사하고 있다"라며 "용의자가 아파트 주민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