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대, 호찌민대와 '베트남 유학생 교류 확대' 업무협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찌민대 우수 인력의 경북 유학 등 확대

안동대가 베트남 유학생 교류확대를 위해 베트남 호치민 국립대 등과 업무 협의를 가졌다. 안동대 제공
안동대가 베트남 유학생 교류확대를 위해 베트남 호치민 국립대 등과 업무 협의를 가졌다. 안동대 제공

국립안동대학교(총장 정태주)는 지난 18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베트남 교류행사의 하나로 베트남 호찌민 국립대학교(총장 부 하이 콴), 호찌민 인문사회과학대학(총장 응오 티 프엉 란), 경북도 관계자 등과 함께 '베트남 유학생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의'를 했다.

이번 업무협의는 호찌민대 우수인력의 경북 유학 등 유학생 교류를 확대해 유학생 유치, 교육, 연구 등으로 상호 공동발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립안동대학교 정태주 총장을 비롯해 베트남 호찌민 국립대학교 총장 등 주요관계자 5명, 호찌민 인문사회과학대학 총장 등 주요 관계자 12명, 경상북도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태주 총장은 "이번 교류행사를 통해 경상북도와 긴밀한 협업 기반으로 베트남의 우수한 대학과 상호 유학생 교류 확대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