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식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군위을·국민의힘)가 대구경북(TK)신공항 건설 공공기관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강 예비후보에 따르면 이날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을 시작으로 신공항 건설과 종전부지 개발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그동안 대구시와 국회는 SPC 구성을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꾸준히 설득하는 등 백방으로 노력해 왔다. 윤석열 대통령도 지난 5일 대구를 방문해 TK 대선 1호 공약인 'TK신공항'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 지원을 약속했었다.
21일 대구시와 금융기관 간 업무협약식까지 체결되면, 민간사업자가 실제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무르익게 되는 것이라고 강 예비후보는 전했다.
강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로 그동안 SPC 구성을 위한 정부, 대구시, 국회, 공공기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법의 개정이 필요한 만큼 이를 빠르게 준비해서 2030년 TK신공항의 적기 개항에 차질이 없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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