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1] 도그쇼 챔피언 비주얼 뽐내는 페키니즈 대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3월 22일 오후 10시 50분

견공계의 어린 사자, 개성 만점 비주얼 뽐내는 페키니즈 대가족이 출연한다. 외모만 사자를 닮은 줄 알았더니 사파리의 맹수들처럼 매일같이 한판 승부를 벌인다. 싸움의 이유는 겁 없는 막내 길동이의 반란으로 시작된 서열 전쟁이다. 서열 2위를 가뿐히 누르고 1위까지 노리는 막내 길동이지만 서열 1위 벤에게는 어림도 없다. 벤은 도그쇼 챔피언까지 거머쥔 왕 중의 왕이라고 한다.

하지만 제작진이 가까이 다가가자 기세등등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구석으로 숨기 바쁘다. 알고 보니 낯가림이 심해서 도그쇼 챔피언 은퇴 위기에 놓였단다.

페키니즈 대가족을 돌보는 20년 경력의 도그쇼 핸들러 할머니도 벤의 소심한 성격을 고치지 못했다. 도그쇼를 앞두고 연습에 나서 보지만 낯선 환경, 낯선 사람 앞에서 유독 주눅이 드는 벤은 제대로 걷지조차 못한다. 그에 반해 막내 길동이는 할머니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챔피언에 대한 기대를 한몸에 받는데….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