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연 4·10 총선 후보(경산·국민의힘)는 21일 경산시선관위에서 제22대 총선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이제는 경산에 힘있는 새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윤석열 정부와 호흡을 맞춰 일할 수 있는, 경산 시정을 안정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는 힘있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교육발전특구, 교육국제화 특구 유치 ▷통합키움센터 설립, 달빛어린이 병원 조성 ▷경산지식산업 지구 내 대형 아웃렛 유치 ▷국도대체우회도로 조기완공, 남천 하이패스IC 개설, 만성정체구간 도로개선 등 교통혁신 ▷대규모 시스템반도체 생산기지 구축 등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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