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시은 동양대 학군단 후보생, 전국 108개 학군단 기초군사훈련 종합평가 1위 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동 2위 김유신·전수진 후보생도

박시은 후보생이 총장실에서 표창을 전달 받았다. 동양대 제공
박시은 후보생이 총장실에서 표창을 전달 받았다. 동양대 제공

동양대 학군단(단장 중령 김대일)이 전국 108개 학군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학군사관후보생 기초군사훈련 평가에서 1, 2위를 배출하는 등 눈에 띄는 성적을 거뒀다.

종합성적 1위를 차지한 박시은(3년) 후보생과 공동 2위를 차지한 김유신·전수진 후보생은 이번 기초군사훈련에 참가한 전국 108개 학군단, 2천429명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기초군사훈련에는 동양대 학군단 후보생 3학년 55명이 참가해 각개전투와 개인화기, 경계, 제식 등 기본 전투 훈련을 받았다.

김대일 학군단장은 "혹한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훈련을 받은 후보생들의 노력과 지도교수의 열정, 대학의 아낌없는 지원 등이 모여 일궈낸 성과"라며 "우수한 역량을 갖춘 장교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 창설된 동양대 학군단은 2016년 하계 입영 훈련 최우수 학군단, 2017년 하계 입영 훈련 및 동계 입영 훈련 1위 학군단, 2017년 최우수 학군단 선정 등 학군단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종합 우수학군단에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까지 513명이 임관했다.

다음 달 26일까지 65기·66기 학군사관후보생을 모집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