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요의 귀환, 윤복진 기증 유물 특별전’ 누적 관람객 1만명 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월 31일까지 대구근대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

최근 대구근대역사관에서 열리고 있는
최근 대구근대역사관에서 열리고 있는 '동요의 귀환, 윤복진 기증 유물 특별전'의 1만번째 관객이 된 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단체 관람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근대역사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근대역사관에서 열리고 있는 '동요의 귀환, 윤복진 기증 유물 특별전' 전시 전경. 대구시 제공
대구근대역사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근대역사관에서 열리고 있는 '동요의 귀환, 윤복진 기증 유물 특별전' 전시 전경. 대구시 제공

대구근대역사관에서 열리고 있는 '동요의 귀환, 윤복진 기증 유물 특별전'이 개막 55일 만에 누적 관람객 1만명을 돌파했다.

1만번째 주인공은 26일 오후 3시쯤 입장한 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단체 관람객들. 이들은 대구근대역사관에서 마련한 역사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했고, 2층 기획전시실을 둘러보려 입장했다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대구시는 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이번 전시는 우리말과 얼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동요의 의미를 환기하고, 박태준, 윤복진 등 많은 동요를 남긴 지역 출신 예술인들의 노력을 조명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전시 연계 공연으로 오는 5월 1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대구시립소녀합창단의 특별 공연이 이어진다. 이번 특별전에서 최초 공개된 악보집 '돌아오는 배'(윤복진 작사·박태준 작곡)에 수록된 곡을 편곡해 초연한다.

조경선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 문화예술의 근간을 찾는 문화예술 아카이브와 활용 등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미래 문화유산을 발굴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