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순국 114주기인 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안중근연구소를 찾은 학생들이 안 의사가 마지막 순간에 입었던 흰색 명주옷 재현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날 중국 뤼순감옥에서 안 의사가 순국(1910년 3월 26일)한 지 114주년 되는 해이다.
대구가톨릭대는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와 관련된 학술 연구를 위해 '안중근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안 의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되새겨볼 수 있는 사진 자료와 유묵 등 사료 100여 점이 전시돼 있다.
안 의사의 딸(안현생)이 1953년부터 4년간 문학과 교수로 재직한 인연이 있는 대구가톨릭대는 2011년 안 의사의 동상을 세워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안중근 의사 순국 114주기인 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안중근연구소를 찾은 학생들이 안 의사가 의거 후 포박돼 서 있는 사진을 관람하며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안중근 의사 순국 114주기인 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안중근연구소를 찾은 학생들이 안 의사가 의거 후 포박돼 서 있는 사진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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