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환경연수원, 저출생 극복 염원 담은 '나무심기' 행사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두와 매실 열매 열리는 '자매나무', 산벚나무와 수양벚나무가 한 그루에 있는 '산수나무' 식재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지난 27일 환경연수원 내 잔디광장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제공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지난 27일 환경연수원 내 잔디광장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제공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연수원 내 잔디광장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식목일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행사는 김학홍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이사장을 비롯한 유지훈 자연사랑연합회장, 연수원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실시됐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지역에서 보기 드문 접목나무인 자두와 매실 열매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자매나무'와 산벚나무와 수양벚나무가 한그루에 있는 '산수나무'를 식재했다.

최대진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원장은 "비록 관상용이지만 다양한 환경 속에서도 조화롭게 살아가는 '자매나무'와 '산수나무' 식재를 통해 저출생 염원을 담았다. 앞으로도 도민의 지속가능한 환경가치 실현 및 저출생 극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