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월 울진에 전국 임업인들 모인다…'한국 임업후계자 전국대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 9월 5~7일 개최 앞두고 2일 성공개최를 위한 간담회

제33회 한국 임업후계자 전국대회를 위한 간담회가 울진에서 열렸다. 울진군 제공
제33회 한국 임업후계자 전국대회를 위한 간담회가 울진에서 열렸다. 울진군 제공

1만3천명 참가가 예상되는 '제33회 한국 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경북 울진 왕피천공원에서 열린다.

울진군은 지난 2일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북도지회, 울진군협의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 행사 운영에 대한 정보교류 등으로 이뤄졌다.

한국 임업후계자 전국대회는 지난 1992년 강원도 평창군을 시작으로 해마다 열렸다. 지난해 충북 괴산군에서 제32회 전국대회를 열었으며, 친환경 유기농의 고장 울진에서 올해 전국대회를 연다.

최상태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은 "이번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의 공식 행사를 비롯해 체육, 문화, 체험, 학술 등 각종 모든 행사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더불어 산학연 공동세미나를 통해 임업후계자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임업후계자 소득 증대, 청년과 여성 임업후계자 육성 및 창업지원 등 임업 정보교류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