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김준혁 “퇴계 이황 선생이 성관계 지존”…흐뭇해하실까 노여워하실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후보, 퇴계 이황 선생이 "성관계의 지존"이라며 "퇴계의 앞마당 은행나무가 밤마다 흔들렸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한 사실 새로 드러나. 퇴계 선생은 흐뭇해하실까 노여워하실까.

○…이해찬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양문석 후보의 '사기 대출' 의혹과 관련, 새마을금고 검사에 나선 금융감독원 선거 후 제재하겠다고 밝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하지 말라는 '막가파'식 공갈·협박.

○…이재명 민주당 대표, 자신의 지역구에서 유세 마치고 차량에 탄 뒤 "일하는 척했네. 아이고 허리야. 허리 너무 아파"라고 한 게 공개돼. 그런 척, 안 그런 척 이분은 매사가 그렇지.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