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공공기관과 협력 거버넌스 구축 나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기평, 산단공, 케이메디와 다자간 업무협약
대학생 진로 탐색 및 취업 기회 확대 모색

8일 영남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협력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8일 영남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협력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영남대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공공기관·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역 공공기관과 대학 간 유기적인 업무 협조 관계를 구축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4개 기관은 ▷상호 정보 공유 및 공동 연구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모델 공유 및 확산 ▷산학연협의체 네트워크 활동 참여 및 전문가 지원 ▷지역캠퍼스·산업단지·신산업분야 전문인력활용 교육협력 ▷지역 및 산업기술연구개발(R&D)교육 및 컨설팅에 함께 나선다. 또 ▷지역 맞춤형 산학연협력 활동 지원 및 전문인력양성개발 ▷교육시설공간, 기자재 활용 등 상호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과제 발굴 추진 등에 협력한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생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을 넘어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