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청래 "한동훈, 정치적으로 죽지 않길…셀카놀이 계속 해라" 조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1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를 두고 "나는 한동훈이 정치적으로 죽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음 추스르고 당대표도 나오고 지방선거 선대위원장 또 맡고 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썼다.

그는 "그의 사고방식, 깐족말투, 턱짓, 셀카놀이도 변함없이 계속하길 바란다"며 "너무 오래 쉬지 말고 훌훌 털고 조속히 다시 나오길 바란다. 한동훈, 건투를 빈다"고 직격했다.

앞서 한 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국민의 뜻을 준엄하게 받아들이고 저부터 깊이 반성한다"며 4·10 총선 결과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집권당인 국민의힘은 22대 총선에서 300석 중 비례대표를 포함해 108석을 얻어 개헌 저지선인 100석을 간신히 넘기는 데 그쳤다. 반면 민주당은 175석을 차지하며 원내 1당을 차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검증 시스템의 부족함을 인정한 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
국토교통부는 10월 1일부터 KTX 승차권 예매를 2개월 전으로 확대하여 여행객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 좌석을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게 ...
국립공원에서의 불법 행위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단풍철 동안 탐방객의 증가로 불법·무질서 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주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