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16일 성주군 참외 농가를 방문해 농산물 절도예방 현장을 점검하고, 도난 예방활동에 적극 협력한 김진수 성주읍 예산1리 이장과 김상화 자율방법연합대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 청장은 "소중하게 가꾼 농작물을 도난당하지 않도록 지자체와 자율방범대 등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성주경찰서는 참외 수확기를 맞아 이동용 CCTV를 활용한 농산물 도난 예방과 비닐하우스 주변 '참외둘레순찰길' 집중순찰 및 거점 근무를 하고 있다.
읍·면 자율방범대도 경찰과 협업해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도난예방 순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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