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새마을금고가 지난 15일 서울 한강·동작 새마을금고와 상생 네트워크 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윤병학 청송새마을금고 이사장과 강신철 새마을금고중앙회 경북지역본부장, 박형권 한강새마을금고 이사장, 정향춘 동작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금고는 상호 공존과 동반 성장을 위한 각종 상생 협력 사업을 할 예정이다.
특히 청송새마을금고가 한강새마을금고와 동작새마을금고의 365코너를 주왕산국립공원에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윤병학 청송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한강새마을금고와 동작새마을금고의 지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향후 대도시 금고와의 상생 협력을 통한 청송새마을금고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정원오 출장 동행 직원, '직내괴' 가해자였다
대구시장 이러다 '4파전'?…갈라진 보수 틈 비집는 '김부겸 바람'[금주의 정치舌전]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尹 전 대통령 "고난 이겨내면 자유와 진리"…부활절 옥중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