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7일 저녁 전화로 회담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현지 언론 TBS는 이날 양국 정상 간 전화통화에서 기시다 총리가 지난주 미국 방문에 대한 성과를 윤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한미일 3국의 공조 강화를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TBS는 한국 총선에서 여당 국민의힘이 참패하면서 윤 대통령의 구심력 저하가 거론되고 있지만, 기시다 총리는 윤 대통령과 좋은 관계를 알리고 한일관계 개선 흐름을 유지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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